이번에 소개할 Script는 Tiny Tools라는 Script입니다. 영상 작업 시, 여러분의 작업을 도와줄 13개의 Tool들을 살펴보겠습니다. 13개 중에서 없어도 괜찮은 것도 있지만, 몇 가지는 유용하게 사용될 것입니다. 설명을 들어보고, 본인 작업에 필요한 부분은 유용하게 사용하기 바랍니다. https://aescripts.com/tiny-tools/에 가면, 자세한 설명을 볼 수 있습니다.
After Effects는 생각보다 프로그램의 공간이 그리 넓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Script 패널이 하나씩 추가될 때마다 공간의 압박(?)을 자주 받습니다. 그래서 센스 있는 프로그래머들은 패널의 모양을 바꾸거나 할 때, 자동으로 아이콘들의 위치가 변화되게 만듭니다.

기어 모양의 아이콘이 전체 UI를 조절할 수 있는 Settings 아이콘입니다. 클릭하면, Tiny Tools의 전체 13개 툴들이 어떤 기능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자세히 설명이 나와 있습니다. 각각의 툴 아이콘을 선택하면, 설정할 수 있는 내용들이 오른쪽에 보여집니다.


1. Color Matcher
01. 원하는 이미지의 컬러를 다른 이미지에 손쉽게 적용시켜주는 기능을 하는 Color Matcher입니다. 아이콘의 모양도 최대한 그럴싸하게 만들었습니다.

02. 일단 Composition Window에 이미지 2개를 올려놓습니다. 왼쪽 그림이 blue Layer이며, 오른쪽이 남자흑백이라는 이미지입니다. 이제 오른쪽의 흑백 이미지를 왼쪽의 블루톤에 맞춰보겠습니다. 먼저, 적용시킬 남자흑백 Layer를 선택하고, Color Matcher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남자흑백 Layer에 2개의 이펙트가 적용됩니다.

※ 여기서 한가지 짚고 넘어가야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Color Matcher 효과가 제대로 적용되려면, 설정값으로 들어가서 반드시 Install PsuedoFX를 클릭하여 인스톨을 먼저 해줘야 합니다. 그 이유는 CM-Color Matcher라는 이펙트 때문입니다. 이 이펙트는 After Effects에 있는 이펙트가 아니라, 프로그래머가 임의로 만든 이펙트입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After Effects가 가지고 있는 효과들을 필요한 것들만 모아서 만든 이펙트입니다. 이 이펙트를 제대로 적용시키려면 반드시 필요한 절차입니다.

03. 이펙트가 적용되면, 그림처럼 두 번째 이펙트인 CM Level이라는 이펙트의 눈이 꺼져 있는 상태가 됩니다. 그 이유는 CM-Color Matcher 이펙트를 먼저 적용시키고 나서 눈을 켜줘야 하기 때문입니다.

04. From Highlights와 From Shadows의 스포이드 모양의 아이콘을 클릭해서 내가 닮고 싶어하는 Blue 이미지에서 가장 밝은 부분과 가장 어두운 부분을 선택해주면 됩니다.

05. 이 작업이 끝나면, 남자 흑백 이미지에서 To Highlights와 To Shadows의 스포이드를 선택하여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가장 밝은 부분과 가장 어두운 부분을 선택해주면 됩니다.

06. 그런 다음, CM Levels의 눈을 켜주면 됩니다. Composition을 확인한 다음에 혹시 컬러톤이 조금 마음에 안든다면, Histogram 부분을 확인해보면 됩니다. 여기에 있는 슬라이더 삼각형을 조금씩 이동하여 원하는 톤을 조금씩 맞춰주는 방법이 있습니다.


2. Clear Disk Cache
01. 작업을 오래하다 보면, 컴퓨터에 디스크 캐쉬가 쌓이게 됩니다. 램프 리뷰 등을 한다든지 Save 등을 하면서 쌓이게 됩니다. 이것을 가끔 제거해줘야 컴퓨터가 조금 가볍게 작동을 합니다. 물론, 이 작업은 메뉴에도 있긴 합니다. Edit > Purge > All Memory & Disk Cashe 메뉴를 선택해줘도 됩니다. 하지만, 좀 더 편하게 하기 위해 Clear Disk Cache 메뉴가 Tiny Tools에 있습니다. 청소한다는 의미로 빗자루 아이콘을 선택한 것이 신의 한수입니다.


3. Link
01. Link라는 기능은 Layer들의 속성을 서로 연결시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마치 Parent 기능과 유사하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작업 과정이 쉽지는 않습니다. 먼저, 어떤 속성들을 연결할 지를 선택해야 합니다. 흰색 Layer의 Position 속성을 선택합니다. 그런 다음, 두 번째로 빨간색과 오렌지색 Layer를 차례로 선택하고, Link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그리고 선택을 해제합니다.

02. 해제한 후에 다시 Ctrl를 누르고, Link 아이콘을 클릭하면, 그림처럼 Controller1이라는 Layer가 생성됩니다. 흰색, 빨간색, 오렌지색 Layer의 Position 속성이 새로 생긴 Controller1 Layer의 Position에 Expression으로 연결이 되었습니다.

03. Composition Window를 확인하면, Null Layer가 보일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Controller1입니다. 이제 이것을 좌우로 움직여 보면, 3개의 Layer가 따라서 움직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04. Controller1 Layer는 생성되면서부터 3D Layer가 자동으로 체크됩니다. 그래서 나머지 3개의 Layer도 3D Layer를 체크해보았습니다. 3D Layer를 체크하고, Z축으로도 Controller1 Layer의 Z축을 조절하면, 나머지 3개의 Layer도 함께 적용됩니다.

05. 이번에는 새로운 Layer를 만들어서 Link를 하는 것이 아니라, 흰색 Layer로 나머지 2개의 Layer를 컨트롤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흰색 Layer의 Rotation 속성을 선택합니다. 그런 다음, 빨간색과 오렌지색 Layer를 선택합니다. 마지막으로 Link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06. 모든 클릭을 해제합니다. Timeline Window의 아무 곳이나 클릭하면 됩니다.

07. 먼저, 흰색 Layer의 Rotation 속성을 선택합니다. 그리고 Ctrl 키를 누른 상태에서 Link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08. 흰색의 Rotation 속성과 다른 2개의 Layer의 Rotation 속성과 연결되었습니다. 이제 흰색의 Rotation 값을 조절하면, 나머지 2개의 Layer도 함께 회전하게 됩니다.

09. 이번에는 Link의 Editor를 조절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흰색 Layer의 Rotation 속성을 선택한 다음에 Shift 키와 Alt 키를 동시에 누른 상태에서 Link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10. Link 아이콘을 클릭하는 순간 Link Editor 창이 나옵니다. 여기에서 Expression을 수정 및 보완할 수 있습니다.

11. 이번에는 3개의 Layer가 가지고 있는 각기 다른 속성들을 흰색의 Rotation과 Link를 해보겠습니다. 흰색 Layer의 Rotation, 빨간색 Layer의 Blur 이펙트의 Blur Radius 속성, 오렌지색 Layer의 Opacity 속성을 차례대로 선택합니다. 그런 다음 Link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12. 모든 선택을 해제한 다음, 흰색 Layer의 Rotation 속성을 선택합니다. Ctrl 키를 누른 상태에서 Link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13. 흰색이 +값으로 회전을 하면, 그 값만큼 빨간색 Layer의 Blur 효과가 적용됩니다. 오렌지색 Layer가 아무런 변화가 없는 이유는 투명도는 100%가 수치의 끝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14. 만약, 오렌지색 Layer의 투명도에 변화를 주려면, 흰색 Layer의 회전 값이 -가 되게 하면 됩니다.

4. Print Screen
01. 작업 중 편리하게 Composition Window에 보이는 이미지를 png 파일로 저장해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는 Print Screen입니다. 마치 카메라 아이콘처럼 생겼습니다. 그냥 Print Screen 버튼을 누르면, 지정된 장소에 Composition을 사진처럼 찍어서(투명도가 포함됩니다) 알파 채널을 포함한 png 파일로 저장됩니다.

02. Ctrl 키를 누른 상태에서 클릭하면, 저장할 장소를 묻는 대화상자가 나타납니다.

03. Shift 키를 누른 상태에서 클릭하면, png 파일이 저장이 되는 동시에 프로젝트 창에 생겨납니다.

04. Alt 키를 누른 상태에서 Print Screen 버튼을 클릭하면, 폴더에 저장 + 프로젝트 창에 불러들여지고, + 타임라인에 등록이 됩니다.

5. expressionlOn
01. Layer를 선택하고, expressionOn 버튼을 클릭하면, 선택한 Layer들에 적용된 Expression만 On 또는 Off시켜줍니다. 아무런 Layer를 선택하지 않고 클릭하면, Comp에 있는 모든 Layer들의 Expression을 On 또는 Off시켜줍니다. 만약, Ctrl 키를 누른 상태에서 버튼을 누르면, 모든 Comp의 Expression을 On 또는 Off시켜줍니다.

6. Toggler
01. After Effects에는 수많은 팝업 스타일의 메뉴들이 많습니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 중 하나가 Mode입니다. Layer를 선택하고, Toggler를 클릭하면, Mode가 바뀌게 됩니다. 이것이 편리한 이유는 바뀌면서 효과가 바로바로 적용되어 보이기 때문입니다.

7. Calc
01. 계산기를 소개 드리겠습니다. After Effects에서 작업 시, 간혹 그림처럼 Expression 등에서 계산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유용하게 사용되는 기능입니다.

8. Reset Timespan
01. 이 기능은 자주 사용되지는 않습니다. 하나의 영상을 렌더한 후에 Pause를 시켰습니다. 그런 다음에 다시 그 파일을 이어서 렌더하려고 하면, 그림처럼 시작하는 시간과 끝나는 시간이 이런 식으로 보여집니다. 렌더를 멈춘 다음 시간부터 렌더를 이어 나가는 것입니다. 하지만, Reset Timespan을 클릭하면, 시작하는 시간이 처음으로 다시 셋팅이 됩니다.

9. Script Launcher
01. 상당히 편리한 기능 중 하나입니다. 본인이 가지고 있는 Script가 많지 않다면 효용성이 없지만, 만약, Script가 조금 많다면, 상당히 유용하게 사용될 기능입니다. Script 폴더 안에 넣어둔 것들을 한번에 편리하게 프리뷰할 수 있으며, 검색 기능까지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Script를 몇개까지 보여줄 수 있는 지에 대한 옵션도 갖추고 있어서 원하는 개수만큼 프리뷰를 할 수 있습니다.


10. Name Exchange
01. 파일 이름을 간단하게 바꿔 줄 수 있는 기능입니다. 프로젝트 창과 타임라인에 같은 이름의 파일이 2개 있습니다.

02. 작업을 하다 보면, Timeline Window 상에 있는 Layer의 이름을 바꿀 경우가 있습니다. 지금 그림처럼 green Layer를 녹색 Layer로 이름을 바꾸어 보았습니다.

03. Name Exchange 버튼을 클릭하면, 교체한 Timeline Window에 있는 파일의 이름처럼 프로젝트 창에 있는 이름이 바뀝니다.

04. Ctrl 키를 누른 상태에서 Name Exchange 버튼을 누르면, 프로젝트 창에 있는 파일 이름으로 Timeline 상에 있는 파일의 이름이 바뀌게 됩니다. Shift 키를 누른 상태에서 Name Exchange 버튼을 클릭하면, 이 파일이 있는 위치가 프로젝트 창에서 보여집니다. 이 기능은 쓸만합니다. 프로젝트 창에 파일들을 많이 불러들였을 경우, 파일을 찾기가 어려울 때, 유용하게 사용되는 기능입니다.

11. Expression Baker
01. Expression을 Layer에 적용했을 경우, 이것을 컨트롤하기가 쉽지만은 않습니다. 그리고 작업을 하다 보면, 키프레임으로 전환해야 할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이런 경우, Expression을 키프레임으로 바꿔주는 기능을 하는 것이 바로 Expression Baker입니다. Expression을 키프레임으로 바꾸는 것은 장단점이 있습니다. 각 프레임마다 키프레임이 생성되기 때문에, 수정을 하는 것이 상당히 불편한 단점도 있긴 합니다.

12. Search and Replace Expressions
01. Expression을 찾아서 수정하는 것은 만만한 작업이 아닙니다. Layer들이 많았을 때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Search and Replace Expressions은 그런 작업을 일괄적으로 처리해 줍니다. Search에서 찾아줄 단어를 입력하고, Replace에 입력한 문구로 바꿔줍니다.

13. Mask Nudge
01. 작업 시, 마스크 패스 애니메이션시 작업이 끝난 뒤에 마스크의 전체 위치를 바꾸려고 한다면, 귀찮은 문제가 생겨납니다. 이럴 경우, Layer를 선택하고, Mask Nudge를 클릭해서 화살표로 이동을 시키면 됩니다.

02. Settings에서 내가 원하는 기능만을 체크해 놓기만 하면 됩니다.


소개를 했지만, 모든 기능들이 유용한 것은 아닙니다. Clear Cache, Link, Toggler, expresslOn, Print Screen, Script Launcher, Expression Baker, Search and Replace Expressions 등은 충분히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Script는 Tiny Tools라는 Script입니다. 영상 작업 시, 여러분의 작업을 도와줄 13개의 Tool들을 살펴보겠습니다. 13개 중에서 없어도 괜찮은 것도 있지만, 몇 가지는 유용하게 사용될 것입니다. 설명을 들어보고, 본인 작업에 필요한 부분은 유용하게 사용하기 바랍니다. https://aescripts.com/tiny-tools/에 가면, 자세한 설명을 볼 수 있습니다.
After Effects는 생각보다 프로그램의 공간이 그리 넓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Script 패널이 하나씩 추가될 때마다 공간의 압박(?)을 자주 받습니다. 그래서 센스 있는 프로그래머들은 패널의 모양을 바꾸거나 할 때, 자동으로 아이콘들의 위치가 변화되게 만듭니다.
기어 모양의 아이콘이 전체 UI를 조절할 수 있는 Settings 아이콘입니다. 클릭하면, Tiny Tools의 전체 13개 툴들이 어떤 기능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자세히 설명이 나와 있습니다. 각각의 툴 아이콘을 선택하면, 설정할 수 있는 내용들이 오른쪽에 보여집니다.
1. Color Matcher
01. 원하는 이미지의 컬러를 다른 이미지에 손쉽게 적용시켜주는 기능을 하는 Color Matcher입니다. 아이콘의 모양도 최대한 그럴싸하게 만들었습니다.
02. 일단 Composition Window에 이미지 2개를 올려놓습니다. 왼쪽 그림이 blue Layer이며, 오른쪽이 남자흑백이라는 이미지입니다. 이제 오른쪽의 흑백 이미지를 왼쪽의 블루톤에 맞춰보겠습니다. 먼저, 적용시킬 남자흑백 Layer를 선택하고, Color Matcher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남자흑백 Layer에 2개의 이펙트가 적용됩니다.
※ 여기서 한가지 짚고 넘어가야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Color Matcher 효과가 제대로 적용되려면, 설정값으로 들어가서 반드시 Install PsuedoFX를 클릭하여 인스톨을 먼저 해줘야 합니다. 그 이유는 CM-Color Matcher라는 이펙트 때문입니다. 이 이펙트는 After Effects에 있는 이펙트가 아니라, 프로그래머가 임의로 만든 이펙트입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After Effects가 가지고 있는 효과들을 필요한 것들만 모아서 만든 이펙트입니다. 이 이펙트를 제대로 적용시키려면 반드시 필요한 절차입니다.
03. 이펙트가 적용되면, 그림처럼 두 번째 이펙트인 CM Level이라는 이펙트의 눈이 꺼져 있는 상태가 됩니다. 그 이유는 CM-Color Matcher 이펙트를 먼저 적용시키고 나서 눈을 켜줘야 하기 때문입니다.
04. From Highlights와 From Shadows의 스포이드 모양의 아이콘을 클릭해서 내가 닮고 싶어하는 Blue 이미지에서 가장 밝은 부분과 가장 어두운 부분을 선택해주면 됩니다.
05. 이 작업이 끝나면, 남자 흑백 이미지에서 To Highlights와 To Shadows의 스포이드를 선택하여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가장 밝은 부분과 가장 어두운 부분을 선택해주면 됩니다.
06. 그런 다음, CM Levels의 눈을 켜주면 됩니다. Composition을 확인한 다음에 혹시 컬러톤이 조금 마음에 안든다면, Histogram 부분을 확인해보면 됩니다. 여기에 있는 슬라이더 삼각형을 조금씩 이동하여 원하는 톤을 조금씩 맞춰주는 방법이 있습니다.
2. Clear Disk Cache
01. 작업을 오래하다 보면, 컴퓨터에 디스크 캐쉬가 쌓이게 됩니다. 램프 리뷰 등을 한다든지 Save 등을 하면서 쌓이게 됩니다. 이것을 가끔 제거해줘야 컴퓨터가 조금 가볍게 작동을 합니다. 물론, 이 작업은 메뉴에도 있긴 합니다. Edit > Purge > All Memory & Disk Cashe 메뉴를 선택해줘도 됩니다. 하지만, 좀 더 편하게 하기 위해 Clear Disk Cache 메뉴가 Tiny Tools에 있습니다. 청소한다는 의미로 빗자루 아이콘을 선택한 것이 신의 한수입니다.
3. Link
01. Link라는 기능은 Layer들의 속성을 서로 연결시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마치 Parent 기능과 유사하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작업 과정이 쉽지는 않습니다. 먼저, 어떤 속성들을 연결할 지를 선택해야 합니다. 흰색 Layer의 Position 속성을 선택합니다. 그런 다음, 두 번째로 빨간색과 오렌지색 Layer를 차례로 선택하고, Link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그리고 선택을 해제합니다.
02. 해제한 후에 다시 Ctrl를 누르고, Link 아이콘을 클릭하면, 그림처럼 Controller1이라는 Layer가 생성됩니다. 흰색, 빨간색, 오렌지색 Layer의 Position 속성이 새로 생긴 Controller1 Layer의 Position에 Expression으로 연결이 되었습니다.
03. Composition Window를 확인하면, Null Layer가 보일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Controller1입니다. 이제 이것을 좌우로 움직여 보면, 3개의 Layer가 따라서 움직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04. Controller1 Layer는 생성되면서부터 3D Layer가 자동으로 체크됩니다. 그래서 나머지 3개의 Layer도 3D Layer를 체크해보았습니다. 3D Layer를 체크하고, Z축으로도 Controller1 Layer의 Z축을 조절하면, 나머지 3개의 Layer도 함께 적용됩니다.
05. 이번에는 새로운 Layer를 만들어서 Link를 하는 것이 아니라, 흰색 Layer로 나머지 2개의 Layer를 컨트롤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흰색 Layer의 Rotation 속성을 선택합니다. 그런 다음, 빨간색과 오렌지색 Layer를 선택합니다. 마지막으로 Link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06. 모든 클릭을 해제합니다. Timeline Window의 아무 곳이나 클릭하면 됩니다.
07. 먼저, 흰색 Layer의 Rotation 속성을 선택합니다. 그리고 Ctrl 키를 누른 상태에서 Link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08. 흰색의 Rotation 속성과 다른 2개의 Layer의 Rotation 속성과 연결되었습니다. 이제 흰색의 Rotation 값을 조절하면, 나머지 2개의 Layer도 함께 회전하게 됩니다.
09. 이번에는 Link의 Editor를 조절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흰색 Layer의 Rotation 속성을 선택한 다음에 Shift 키와 Alt 키를 동시에 누른 상태에서 Link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10. Link 아이콘을 클릭하는 순간 Link Editor 창이 나옵니다. 여기에서 Expression을 수정 및 보완할 수 있습니다.
11. 이번에는 3개의 Layer가 가지고 있는 각기 다른 속성들을 흰색의 Rotation과 Link를 해보겠습니다. 흰색 Layer의 Rotation, 빨간색 Layer의 Blur 이펙트의 Blur Radius 속성, 오렌지색 Layer의 Opacity 속성을 차례대로 선택합니다. 그런 다음 Link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12. 모든 선택을 해제한 다음, 흰색 Layer의 Rotation 속성을 선택합니다. Ctrl 키를 누른 상태에서 Link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13. 흰색이 +값으로 회전을 하면, 그 값만큼 빨간색 Layer의 Blur 효과가 적용됩니다. 오렌지색 Layer가 아무런 변화가 없는 이유는 투명도는 100%가 수치의 끝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14. 만약, 오렌지색 Layer의 투명도에 변화를 주려면, 흰색 Layer의 회전 값이 -가 되게 하면 됩니다.
4. Print Screen
01. 작업 중 편리하게 Composition Window에 보이는 이미지를 png 파일로 저장해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는 Print Screen입니다. 마치 카메라 아이콘처럼 생겼습니다. 그냥 Print Screen 버튼을 누르면, 지정된 장소에 Composition을 사진처럼 찍어서(투명도가 포함됩니다) 알파 채널을 포함한 png 파일로 저장됩니다.
02. Ctrl 키를 누른 상태에서 클릭하면, 저장할 장소를 묻는 대화상자가 나타납니다.
03. Shift 키를 누른 상태에서 클릭하면, png 파일이 저장이 되는 동시에 프로젝트 창에 생겨납니다.
04. Alt 키를 누른 상태에서 Print Screen 버튼을 클릭하면, 폴더에 저장 + 프로젝트 창에 불러들여지고, + 타임라인에 등록이 됩니다.
5. expressionlOn
01. Layer를 선택하고, expressionOn 버튼을 클릭하면, 선택한 Layer들에 적용된 Expression만 On 또는 Off시켜줍니다. 아무런 Layer를 선택하지 않고 클릭하면, Comp에 있는 모든 Layer들의 Expression을 On 또는 Off시켜줍니다. 만약, Ctrl 키를 누른 상태에서 버튼을 누르면, 모든 Comp의 Expression을 On 또는 Off시켜줍니다.
6. Toggler
01. After Effects에는 수많은 팝업 스타일의 메뉴들이 많습니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 중 하나가 Mode입니다. Layer를 선택하고, Toggler를 클릭하면, Mode가 바뀌게 됩니다. 이것이 편리한 이유는 바뀌면서 효과가 바로바로 적용되어 보이기 때문입니다.
7. Calc
01. 계산기를 소개 드리겠습니다. After Effects에서 작업 시, 간혹 그림처럼 Expression 등에서 계산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유용하게 사용되는 기능입니다.
8. Reset Timespan
01. 이 기능은 자주 사용되지는 않습니다. 하나의 영상을 렌더한 후에 Pause를 시켰습니다. 그런 다음에 다시 그 파일을 이어서 렌더하려고 하면, 그림처럼 시작하는 시간과 끝나는 시간이 이런 식으로 보여집니다. 렌더를 멈춘 다음 시간부터 렌더를 이어 나가는 것입니다. 하지만, Reset Timespan을 클릭하면, 시작하는 시간이 처음으로 다시 셋팅이 됩니다.
9. Script Launcher
01. 상당히 편리한 기능 중 하나입니다. 본인이 가지고 있는 Script가 많지 않다면 효용성이 없지만, 만약, Script가 조금 많다면, 상당히 유용하게 사용될 기능입니다. Script 폴더 안에 넣어둔 것들을 한번에 편리하게 프리뷰할 수 있으며, 검색 기능까지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Script를 몇개까지 보여줄 수 있는 지에 대한 옵션도 갖추고 있어서 원하는 개수만큼 프리뷰를 할 수 있습니다.
10. Name Exchange
01. 파일 이름을 간단하게 바꿔 줄 수 있는 기능입니다. 프로젝트 창과 타임라인에 같은 이름의 파일이 2개 있습니다.
02. 작업을 하다 보면, Timeline Window 상에 있는 Layer의 이름을 바꿀 경우가 있습니다. 지금 그림처럼 green Layer를 녹색 Layer로 이름을 바꾸어 보았습니다.
03. Name Exchange 버튼을 클릭하면, 교체한 Timeline Window에 있는 파일의 이름처럼 프로젝트 창에 있는 이름이 바뀝니다.
04. Ctrl 키를 누른 상태에서 Name Exchange 버튼을 누르면, 프로젝트 창에 있는 파일 이름으로 Timeline 상에 있는 파일의 이름이 바뀌게 됩니다. Shift 키를 누른 상태에서 Name Exchange 버튼을 클릭하면, 이 파일이 있는 위치가 프로젝트 창에서 보여집니다. 이 기능은 쓸만합니다. 프로젝트 창에 파일들을 많이 불러들였을 경우, 파일을 찾기가 어려울 때, 유용하게 사용되는 기능입니다.
11. Expression Baker
01. Expression을 Layer에 적용했을 경우, 이것을 컨트롤하기가 쉽지만은 않습니다. 그리고 작업을 하다 보면, 키프레임으로 전환해야 할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이런 경우, Expression을 키프레임으로 바꿔주는 기능을 하는 것이 바로 Expression Baker입니다. Expression을 키프레임으로 바꾸는 것은 장단점이 있습니다. 각 프레임마다 키프레임이 생성되기 때문에, 수정을 하는 것이 상당히 불편한 단점도 있긴 합니다.
12. Search and Replace Expressions
01. Expression을 찾아서 수정하는 것은 만만한 작업이 아닙니다. Layer들이 많았을 때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Search and Replace Expressions은 그런 작업을 일괄적으로 처리해 줍니다. Search에서 찾아줄 단어를 입력하고, Replace에 입력한 문구로 바꿔줍니다.
13. Mask Nudge
01. 작업 시, 마스크 패스 애니메이션시 작업이 끝난 뒤에 마스크의 전체 위치를 바꾸려고 한다면, 귀찮은 문제가 생겨납니다. 이럴 경우, Layer를 선택하고, Mask Nudge를 클릭해서 화살표로 이동을 시키면 됩니다.
02. Settings에서 내가 원하는 기능만을 체크해 놓기만 하면 됩니다.
소개를 했지만, 모든 기능들이 유용한 것은 아닙니다. Clear Cache, Link, Toggler, expresslOn, Print Screen, Script Launcher, Expression Baker, Search and Replace Expressions 등은 충분히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