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공간상에서 우아하면서도 기하학적인 모양을 만들어 낼 수 있는 Plug-In’. 이렇게 소개된 AURA라는 플러그인이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사실 수많은 After Effects의 이펙트들 중에서 3D Layer를 지원하는 이펙트는 많지 않습니다. 생각 외로 사용 방법이 어렵지 않으면서도 멋진 비주얼을 보여줄 수 있는 AURA를 소개해드립니다.
1. AURA
01. AURA 이펙트를 적용하기 위해서는 Solid Layer를 하나 만든 다음에 시작해야 합니다. 물론, Shape Layer에 이펙트를 적용해도 됩니다. 하지만, 차후에 Mask를 만들어서 작업할 때, 약간 불편할 수도 있으니 Solid Layer를 추천해 드립니다. Solid Layer를 만들었으면, 여기에 AURA 이펙트를 적용합니다.

02. 적용한 다음, 타임마커를 움직여보면, 그림처럼 화면 중앙에서 원형의 라인들이 계속적으로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03. 이제 새로운 카메라를 하나 만들어보겠습니다. 카메라를 만들어서 카메라 툴로 Composition에서 회전을 하면서 확인해보기 바랍니다. AURA 이펙트가 공간상에서 회전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04. 이렇게 AURA 이펙트는 자체적으로 3D를 지원합니다. 항상 이펙트 적용시 이펙트의 이름 옆에 있는 아이콘 모양을 확인하기 바랍니다.

05. 이번에는 AURA 이펙트에 있는 큰 카테고리들을 알아보겠습니다. Producer Type은 생산(?)해내는 Particle 형식의 Type을 말합니다. Point는 점들을 가지고 만드는 것입니다. 점들이 모이면 라인이 되니까 라인도 포함됩니다. 3D Layers는 AURA가 다른 3D Layer에서 생성이 되게 만들어줍니다. Motion Path는 지정한 Layer의 Motion Path에 따라서 AURA가 생성되게 만들어줍니다.

06. AURA는 기본적으로 Polygon 형태로 보이며, 기본형은 원형입니다. 하지만, 사용자가 원하는 형태로 만들려면, Mask를 선택하면 됩니다.

07. Render Mode는 총 3가지로 나눠지고, 기본 형태는 Line입니다. Surface는 마치 Fill 이펙트를 적용한 것처럼 전체 형태가 면으로 나타납니다. Bands는 두꺼운 Stroke 같은 느낌입니다.


Line

Surface

Bands
2. AURA 옵션
01. AURA 이펙트의 기본적인 옵션들을 살펴보겠습니다. Frequency는 생성되는 오브제들의 개수를 결정하는 옵션입니다. 수치를 올려줄수록 라인들은 면처럼 보여집니다.

02. Wave Setting에 있는 Start Size와 Scale, End Size는 생성되는 AURA의 형태를 결정하는 중요한 옵션입니다. 기본값은 Start Size가 0이고, End Size가 100이어서 안보이는 상태에서 원이 점점 커지는 애니메이션이 되는 것입니다. 만약, 두 값을 같게 한다면, 같은 사이즈의 원형 라인이 보일 것입니다.

03. 너무 획일적으로 생성되는 것이 싫다면, Scale Over Time에서 조절해주면 됩니다. 그림처럼 영역에서 큰 박스 부분에 커서를 갖다 대고 마우스를 클릭하여 움직이면서 그려주면 됩니다.

04. 그래프의 모양에 따라서 생성되는 라인들의 간격이 달라지게 됩니다. 만약,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가고 싶다면, 밑에 있는 Fill 탭을 클릭해주면 됩니다.

05. 사용자가 원하는 모양으로 만들 수 있어서 재미난 스타일들을 연출할 수도 있습니다.

06. Frequency 값을 높여 주면, 라인이 겹쳐져서 면처럼 보이게 할 수 있습니다. Wave Settings에 있는 Color Gradient Over Time을 해체하고, 그 위에 있는 컬러를 조절하면, 사용자가 원하는 단색으로 바꿔 줄 수도 있습니다.

07. Color Gradient Over Time은 시간이 지나면서 컬러가 어떻게 보일지를 보여줍니다. 하단 부분에 커서로 클릭을 하면, 컬러를 설정할 수 있는 옵션이 나옵니다. 여기에서 원하는 컬러를 지정하면 됩니다.

08. 기본 설정값에서 만약 Velocity 값을 올려주면, 생성되는 애니메이션이 더 빨라집니다.

09. Wave Settings 안에 있는 옵션 중에서 회전에 관련된 옵션들을 조절하면, 그림처럼 꼬이거나 휘어지는 애니메이션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10. Polygon Settings에서 Sides의 값만큼 도형이 만들어집니다. 현재는 육각형이 만들어진 상태이며, Even Curvature 값을 1로 해주었기 때문에, 외곽의 엣지들이 부드러워진 것입니다.

11. Star를 체크하면, 별모양으로 바뀌게 됩니다. 여기에 Star Depth 0.5, Even Curvature 값을 1로 하면, 마치 거미줄처럼 변합니다. Even Curvature 옵션은 라인을 휘어지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12. Polygon Settings에서 Sides 값을 16으로 설정하고, 하단에 있는 옵션들을 조절하면, 기하학적인 모양도 쉽게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3. Turbulent Noise
01. Redder Mode에서 Surface를 선택하면, 그림처럼 전체 형태가 면으로 바뀝니다. 이번에는 전체적인 형태를 마치 천의 모양처럼 왜곡되게 만들어주는 Noise 옵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02. 먼저, Solid Layer에 AURA 이펙트를 적용합니다. 그런 다음, Frequency 값을 50, Wave Settings에 있는 Velocity 값을 400으로 입력합니다. 원이 발생되는 속도를 좀 더 빠르게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03. 여기에 Noise 옵션을 조절해봅니다. 그림처럼 표시된 부분에 맞게 입력해 보기 바랍니다.

04. 좀 더 확실한 결과를 보려면, 카메라를 이용하여 살짝 옆에서 보면 어떻게 Noise가 적용되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제 생성되는 부분과 끝부분을 조금 부드럽게 사라지도록 만들어보겠습니다. Fade In, Out 부분을 각각 3, 6으로 입력합니다.

05. 그런 다음, 애니메이션을 만들어봅니다. 그림처럼 자연스럽게 물결이 치는 듯한 애니메이션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4. Mask를 이용한 AURA
01.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것도 좋지만, 가장 좋은 것은 사용자가 원하는 모양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이제 간단하게 Mask Path를 이용하여 AURA를 만드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Solid Layer를 하나 만들고, AURA를 적용합니다. Frequency를 40으로 입력합니다.

02. 도형 툴을 사용하여 여기에 사각형의 Mask를 하나 만듭니다. 만드는 동시에 Composition 윈도우 화면에는 아무것도 없이 사라졌을 것입니다. 당황하지 말고, Radiowave Type을 Mask로 설정합니다. 설정하면, 바로 하단에 Masks 옵션이 활성화됩니다. 여기에서 Path를 방금 만든 Mask 1으로 선택해주면 화면처럼 보일 것입니다.

03. Wave Settings에 있는 Z Spin의 값을 60으로 설정해 줍니다.

04. Z Spin 값을 160으로 입력하고, Fade In, Out 값을 각각 6, 10으로 입력하여 그림처럼 만들었습니다.

05. Render Mode를 Surface로 바꾸고, Color를 회색으로 바꿔준 다음, Color Gradient Over Time을 해제합니다.

06. 이번에는 펜툴을 이용하여 라인을 하나 만들어보겠습니다. 물론, Mask Path입니다. 앞서 작업한 것과 같이 Radiowave Type을 Mask로 바꿔주고, Masks의 Path 옵션에서 Mask 1을 선택해줘야 합니다. 비주얼만 본다면, Trapcde社의 3D Stroke이펙트를 적용한 것과 비슷하게 보입니다.

07. Mask Path에 맞게 라인들이 생성되기 때문에, Mask 키프레임 애니메이션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이 효과가 그렇게 자연스럽게 느껴지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림처럼 시간차를 두고 Mask Path 키프레임 애니메이션을 만들어도 라인들이 계속적으로 생성되면서 Path가 바뀌기 때문에, 생각보다는 자연스러운 애니메이션이 나오지 않는 것 같습니다.

08. 하단 부분에 있는 Depth of Field를 Camera Settings으로 설정하면, 카메라에 설정된 수치로 Depth of Field가 적용됩니다. 일명, 시야심도라고 말하는 Depth of Field는 카메라에서는 기본 설정값으로는 Off가 되어 있습니다. 카메라 설정에서 On으로 설정하면, 그림처럼 카메라 심도에 맞춰서 오브제가 보일 것입니다.

5. Motion Path를 이용한 AURA
01. 이번에는 Motion Path를 따라서 AURA가 생성되는 것을 만들어보겠습니다. 먼저, Null Layer를 하나 만든, 다음 3D Layer를 체크해 줍니다.

02. 2 View로 Composition 윈도우를 설정하고, 자유롭게 키프레임 애니메이션을 만들어 보길 바랍니다.

03. 이제 Solid Layer를 새로 만들어서 여기에 AURA 이펙트를 적용합니다. 카메라를 만들어 회전시켜 봅니다.

04. AURA 이펙트의 Producer Type을 Motion Path로 설정합니다. 그러면 밑부분에 Layer(s) name begins with가 활성화됩니다. 옆을 보면, 파란색으로 Path가 보일 것입니다. 이것은 Path라는 Layer 이름을 가진 Layer의 Motion Path를 따른다는 뜻입니다.

05, 앞서 만든 Null Layer의 이름을 Path로 바꿔줍니다.

06. Path Layer의 Motion Path에 따라서 AURA가 생성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07. 생성되는 AURA의 사이즈가 달라서 좀 더 제대로 보기 위해 사이즈를 같게 만들어보겠습니다. Wave Settings에서 Start와 End Size를 10으로 같게 입력합니다. Velocity 값을 200으로 입력하여 좀 더 빠르게 AURA가 생성되게 만들어줍니다.

08. 제대로 Motion Path를 따라서 AURA가 나타나는지를 애니메이션으로 확인해봅니다. Motion Path에 따라서 AURA가 만들어지지만, 마지막 부분에서 AURA가 계속 만들어집니다.

09. Motion Path가 끝나는 지점에서 AURA를 멈추게 해보겠습니다. End of Motion Path 옵션에서 Terminate Waves 옵션을 선택하면 됩니다.

10. 만약, 조금 독특한 사이즈의 변화를 원한다면, Scale Over Time을 조절하면 됩니다.

11. Render Mode를 Bands로 바꾸면, 마치 스프링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6. Producer를 3D Layers로 만드는 방법
01. 이번에는 Producer Type을 3D Layers로 설정하고 작업하는 것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일단, Solid Layer에 AURA 이펙트를 적용한 다음, Producer Type을 3D Layers로 설정합니다. 앞서 Motion Path 작업을 한 것과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3D Layer의 이름이 Producer인 것을 찾으면 됩니다. 찾는다 라는 표현보다는 같은 이름의 Layer가 있으면 됩니다. 없으면 만들어 주면 됩니다. 대신 Producer Layer에 3D Layer 옵션을 켜줘야 합니다.

02. 물론, ProducerㅠLayer는 Null Layer로 만들면 됩니다. 이제 Producer Layer로 AURA를 컨트롤할 수 있게 됩니다.

03. 이제 Producer Layer를 2개 더 복제합니다.

04. Producer Layer를 복제할수록 그 숫자만큼 AURA가 늘어납니다.

05. 물론, AURA의 전체 컨트롤도 AURA가 하나이기 때문에, 한 번만 수정해주면 됩니다. 여러 개의 AURA를 동시에 컨트롤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카메라 조작시 사용을 편리하게 하기 위해 Null Layer와 Parents하여 사용하는 것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AURA 이펙트는 생각보다 가볍습니다. 만약, 이것이 Shape Layer였다면, 상당히 컴퓨터가 버벅댔을 것입니다. AURA 이펙트로 간단한 Background 애니메이션이나 공간 느낌을 만들 수도 있고, UI 작업에도 활용될 수 있습니다.
‘3D 공간상에서 우아하면서도 기하학적인 모양을 만들어 낼 수 있는 Plug-In’. 이렇게 소개된 AURA라는 플러그인이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사실 수많은 After Effects의 이펙트들 중에서 3D Layer를 지원하는 이펙트는 많지 않습니다. 생각 외로 사용 방법이 어렵지 않으면서도 멋진 비주얼을 보여줄 수 있는 AURA를 소개해드립니다.
1. AURA
01. AURA 이펙트를 적용하기 위해서는 Solid Layer를 하나 만든 다음에 시작해야 합니다. 물론, Shape Layer에 이펙트를 적용해도 됩니다. 하지만, 차후에 Mask를 만들어서 작업할 때, 약간 불편할 수도 있으니 Solid Layer를 추천해 드립니다. Solid Layer를 만들었으면, 여기에 AURA 이펙트를 적용합니다.
02. 적용한 다음, 타임마커를 움직여보면, 그림처럼 화면 중앙에서 원형의 라인들이 계속적으로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03. 이제 새로운 카메라를 하나 만들어보겠습니다. 카메라를 만들어서 카메라 툴로 Composition에서 회전을 하면서 확인해보기 바랍니다. AURA 이펙트가 공간상에서 회전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04. 이렇게 AURA 이펙트는 자체적으로 3D를 지원합니다. 항상 이펙트 적용시 이펙트의 이름 옆에 있는 아이콘 모양을 확인하기 바랍니다.
05. 이번에는 AURA 이펙트에 있는 큰 카테고리들을 알아보겠습니다. Producer Type은 생산(?)해내는 Particle 형식의 Type을 말합니다. Point는 점들을 가지고 만드는 것입니다. 점들이 모이면 라인이 되니까 라인도 포함됩니다. 3D Layers는 AURA가 다른 3D Layer에서 생성이 되게 만들어줍니다. Motion Path는 지정한 Layer의 Motion Path에 따라서 AURA가 생성되게 만들어줍니다.
06. AURA는 기본적으로 Polygon 형태로 보이며, 기본형은 원형입니다. 하지만, 사용자가 원하는 형태로 만들려면, Mask를 선택하면 됩니다.
07. Render Mode는 총 3가지로 나눠지고, 기본 형태는 Line입니다. Surface는 마치 Fill 이펙트를 적용한 것처럼 전체 형태가 면으로 나타납니다. Bands는 두꺼운 Stroke 같은 느낌입니다.
Line
Surface
Bands
2. AURA 옵션
01. AURA 이펙트의 기본적인 옵션들을 살펴보겠습니다. Frequency는 생성되는 오브제들의 개수를 결정하는 옵션입니다. 수치를 올려줄수록 라인들은 면처럼 보여집니다.
02. Wave Setting에 있는 Start Size와 Scale, End Size는 생성되는 AURA의 형태를 결정하는 중요한 옵션입니다. 기본값은 Start Size가 0이고, End Size가 100이어서 안보이는 상태에서 원이 점점 커지는 애니메이션이 되는 것입니다. 만약, 두 값을 같게 한다면, 같은 사이즈의 원형 라인이 보일 것입니다.
03. 너무 획일적으로 생성되는 것이 싫다면, Scale Over Time에서 조절해주면 됩니다. 그림처럼 영역에서 큰 박스 부분에 커서를 갖다 대고 마우스를 클릭하여 움직이면서 그려주면 됩니다.
04. 그래프의 모양에 따라서 생성되는 라인들의 간격이 달라지게 됩니다. 만약,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가고 싶다면, 밑에 있는 Fill 탭을 클릭해주면 됩니다.
05. 사용자가 원하는 모양으로 만들 수 있어서 재미난 스타일들을 연출할 수도 있습니다.
06. Frequency 값을 높여 주면, 라인이 겹쳐져서 면처럼 보이게 할 수 있습니다. Wave Settings에 있는 Color Gradient Over Time을 해체하고, 그 위에 있는 컬러를 조절하면, 사용자가 원하는 단색으로 바꿔 줄 수도 있습니다.
07. Color Gradient Over Time은 시간이 지나면서 컬러가 어떻게 보일지를 보여줍니다. 하단 부분에 커서로 클릭을 하면, 컬러를 설정할 수 있는 옵션이 나옵니다. 여기에서 원하는 컬러를 지정하면 됩니다.
08. 기본 설정값에서 만약 Velocity 값을 올려주면, 생성되는 애니메이션이 더 빨라집니다.
09. Wave Settings 안에 있는 옵션 중에서 회전에 관련된 옵션들을 조절하면, 그림처럼 꼬이거나 휘어지는 애니메이션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10. Polygon Settings에서 Sides의 값만큼 도형이 만들어집니다. 현재는 육각형이 만들어진 상태이며, Even Curvature 값을 1로 해주었기 때문에, 외곽의 엣지들이 부드러워진 것입니다.
11. Star를 체크하면, 별모양으로 바뀌게 됩니다. 여기에 Star Depth 0.5, Even Curvature 값을 1로 하면, 마치 거미줄처럼 변합니다. Even Curvature 옵션은 라인을 휘어지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12. Polygon Settings에서 Sides 값을 16으로 설정하고, 하단에 있는 옵션들을 조절하면, 기하학적인 모양도 쉽게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3. Turbulent Noise
01. Redder Mode에서 Surface를 선택하면, 그림처럼 전체 형태가 면으로 바뀝니다. 이번에는 전체적인 형태를 마치 천의 모양처럼 왜곡되게 만들어주는 Noise 옵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02. 먼저, Solid Layer에 AURA 이펙트를 적용합니다. 그런 다음, Frequency 값을 50, Wave Settings에 있는 Velocity 값을 400으로 입력합니다. 원이 발생되는 속도를 좀 더 빠르게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03. 여기에 Noise 옵션을 조절해봅니다. 그림처럼 표시된 부분에 맞게 입력해 보기 바랍니다.
04. 좀 더 확실한 결과를 보려면, 카메라를 이용하여 살짝 옆에서 보면 어떻게 Noise가 적용되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제 생성되는 부분과 끝부분을 조금 부드럽게 사라지도록 만들어보겠습니다. Fade In, Out 부분을 각각 3, 6으로 입력합니다.
05. 그런 다음, 애니메이션을 만들어봅니다. 그림처럼 자연스럽게 물결이 치는 듯한 애니메이션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4. Mask를 이용한 AURA
01.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것도 좋지만, 가장 좋은 것은 사용자가 원하는 모양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이제 간단하게 Mask Path를 이용하여 AURA를 만드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Solid Layer를 하나 만들고, AURA를 적용합니다. Frequency를 40으로 입력합니다.
02. 도형 툴을 사용하여 여기에 사각형의 Mask를 하나 만듭니다. 만드는 동시에 Composition 윈도우 화면에는 아무것도 없이 사라졌을 것입니다. 당황하지 말고, Radiowave Type을 Mask로 설정합니다. 설정하면, 바로 하단에 Masks 옵션이 활성화됩니다. 여기에서 Path를 방금 만든 Mask 1으로 선택해주면 화면처럼 보일 것입니다.
03. Wave Settings에 있는 Z Spin의 값을 60으로 설정해 줍니다.
04. Z Spin 값을 160으로 입력하고, Fade In, Out 값을 각각 6, 10으로 입력하여 그림처럼 만들었습니다.
05. Render Mode를 Surface로 바꾸고, Color를 회색으로 바꿔준 다음, Color Gradient Over Time을 해제합니다.
06. 이번에는 펜툴을 이용하여 라인을 하나 만들어보겠습니다. 물론, Mask Path입니다. 앞서 작업한 것과 같이 Radiowave Type을 Mask로 바꿔주고, Masks의 Path 옵션에서 Mask 1을 선택해줘야 합니다. 비주얼만 본다면, Trapcde社의 3D Stroke이펙트를 적용한 것과 비슷하게 보입니다.
07. Mask Path에 맞게 라인들이 생성되기 때문에, Mask 키프레임 애니메이션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이 효과가 그렇게 자연스럽게 느껴지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림처럼 시간차를 두고 Mask Path 키프레임 애니메이션을 만들어도 라인들이 계속적으로 생성되면서 Path가 바뀌기 때문에, 생각보다는 자연스러운 애니메이션이 나오지 않는 것 같습니다.
08. 하단 부분에 있는 Depth of Field를 Camera Settings으로 설정하면, 카메라에 설정된 수치로 Depth of Field가 적용됩니다. 일명, 시야심도라고 말하는 Depth of Field는 카메라에서는 기본 설정값으로는 Off가 되어 있습니다. 카메라 설정에서 On으로 설정하면, 그림처럼 카메라 심도에 맞춰서 오브제가 보일 것입니다.
5. Motion Path를 이용한 AURA
01. 이번에는 Motion Path를 따라서 AURA가 생성되는 것을 만들어보겠습니다. 먼저, Null Layer를 하나 만든, 다음 3D Layer를 체크해 줍니다.
02. 2 View로 Composition 윈도우를 설정하고, 자유롭게 키프레임 애니메이션을 만들어 보길 바랍니다.
03. 이제 Solid Layer를 새로 만들어서 여기에 AURA 이펙트를 적용합니다. 카메라를 만들어 회전시켜 봅니다.
04. AURA 이펙트의 Producer Type을 Motion Path로 설정합니다. 그러면 밑부분에 Layer(s) name begins with가 활성화됩니다. 옆을 보면, 파란색으로 Path가 보일 것입니다. 이것은 Path라는 Layer 이름을 가진 Layer의 Motion Path를 따른다는 뜻입니다.
05, 앞서 만든 Null Layer의 이름을 Path로 바꿔줍니다.
06. Path Layer의 Motion Path에 따라서 AURA가 생성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07. 생성되는 AURA의 사이즈가 달라서 좀 더 제대로 보기 위해 사이즈를 같게 만들어보겠습니다. Wave Settings에서 Start와 End Size를 10으로 같게 입력합니다. Velocity 값을 200으로 입력하여 좀 더 빠르게 AURA가 생성되게 만들어줍니다.
08. 제대로 Motion Path를 따라서 AURA가 나타나는지를 애니메이션으로 확인해봅니다. Motion Path에 따라서 AURA가 만들어지지만, 마지막 부분에서 AURA가 계속 만들어집니다.
09. Motion Path가 끝나는 지점에서 AURA를 멈추게 해보겠습니다. End of Motion Path 옵션에서 Terminate Waves 옵션을 선택하면 됩니다.
10. 만약, 조금 독특한 사이즈의 변화를 원한다면, Scale Over Time을 조절하면 됩니다.
11. Render Mode를 Bands로 바꾸면, 마치 스프링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6. Producer를 3D Layers로 만드는 방법
01. 이번에는 Producer Type을 3D Layers로 설정하고 작업하는 것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일단, Solid Layer에 AURA 이펙트를 적용한 다음, Producer Type을 3D Layers로 설정합니다. 앞서 Motion Path 작업을 한 것과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3D Layer의 이름이 Producer인 것을 찾으면 됩니다. 찾는다 라는 표현보다는 같은 이름의 Layer가 있으면 됩니다. 없으면 만들어 주면 됩니다. 대신 Producer Layer에 3D Layer 옵션을 켜줘야 합니다.
02. 물론, ProducerㅠLayer는 Null Layer로 만들면 됩니다. 이제 Producer Layer로 AURA를 컨트롤할 수 있게 됩니다.
03. 이제 Producer Layer를 2개 더 복제합니다.
04. Producer Layer를 복제할수록 그 숫자만큼 AURA가 늘어납니다.
05. 물론, AURA의 전체 컨트롤도 AURA가 하나이기 때문에, 한 번만 수정해주면 됩니다. 여러 개의 AURA를 동시에 컨트롤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카메라 조작시 사용을 편리하게 하기 위해 Null Layer와 Parents하여 사용하는 것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AURA 이펙트는 생각보다 가볍습니다. 만약, 이것이 Shape Layer였다면, 상당히 컴퓨터가 버벅댔을 것입니다. AURA 이펙트로 간단한 Background 애니메이션이나 공간 느낌을 만들 수도 있고, UI 작업에도 활용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