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E 인공지능 이미지생성 이펙트
AI 기반의 인공지능 이미지 생성툴. Local Diffu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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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Effects Nebulosity Plugin Tutorlal
성운, 구름, 은하, 연기등을 볼륨메트릭으로 생성할 수 있는 AE 플러그인입니다. GPU 가속이 되어서 속도가 어느 정도 나오는 유용한 플러그인입니다. 다운받으실 수 있는 AE버전은 CC 2023 버전입니다. - ▶ Plugin Info : https://aescripts.com/nebulosity/ ▶ Download Projects : https://bit.ly/3OxBHaI - 영상에서 못다한 몇가지 이야기는 튜토리얼로 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More Tutorial : https://bit.ly/3GU5iZS
After Effects Nebulosity Plugin Tutorlal성운, 구름, 은하, 연기등을 볼륨메트릭으로 생성할 수 있는 AE 플러그인입니다. GPU 가속이 되어서 속도가 어느 정도 나오는 유용한 플러그인입니다. 다운받으실 수 있는 AE버전은 CC 2023 버전입니다. - ▶ Plugin Info : https://aescripts.com/nebulosity/ ▶ Download Projects : https://bit.ly/3OxBHaI - 영상에서 못다한 몇가지 이야기는 튜토리얼로 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More Tutorial : https://bit.ly/3GU5iZ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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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ph Editor에 대한 이야기 】 요즘 워낙 좋은 스크립트들이 많이 나와서 예전처럼 밸류 그래프를 만질 일이 많이 없어졌긴 하지만, 유니크한 움직임이나 느낌있는 모션을 만들기 위해선 그래프의 조절은 필수이긴 합니다. 기본적인 움직임에 대한 이해도를 높히기 위해서 수업자료로 만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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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frame Animation에 대한 이야기
【 Keyframe Animation에 대한 이야기 】 요즘 워낙 좋은 스크립트들이 많이 나와서 예전처럼 밸류 그래프를 만질 일이 많이 없어졌긴 하지만, 유니크한 움직임이나 느낌있는 모션을 만들기 위해선 그래프의 조절은 필수이긴 합니다. 기본적인 움직임에 대한 이해도를 높히기 위해서 수업자료로 만든 것을 하나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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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동호 PROLOGUE FILMS 현 ) MASTER 대표
베니스에 위치한 모션 스튜디오 프롤로그(PROLOGUE)는 2011년 10월 마지막 주에 리들리 스콧(Ridley Scott) 감독의 <프로메테우스(PROMETHEUS)>의 Cube 시퀀스 디자인 피치에 참여했다. 2012년으로 넘어오면서 드림 시퀀스와 메인 타이틀이 프롤로그에서 추가로 제작되었다. 2번의 디자인 피치, 모션 테스트와 함께한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프로젝트가 결정되었고, 2번의 피치엔 4명의 인하우스 디자이너와 2명의 프리랜서가 참여했다.
Design Overview
Cube는 프로메테우스 우주선 안에서 외계생명체와의 커뮤니케이션 툴로써 리들리 스콧 (Ridley Scott) 감독이 선택한 디자인 컨셉이다. 형태적으로는 70년대 박스형 TV에서 착안했다고 한다. 왜 옛날 TV형태인가라고 의미론적으로 접근을 한다면, 인류의 문화와 역사를 보여주는 장치로써의 형태가 홀로그램이라는 시각 효과와 미래지향적인 구조적 형태마저 지니게 된다는 것에 대해, 어느 정도 아날로그적 감성을 찾으려는 70대 노감독의 향수적 감성이 묻어났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구조적으로는 인류의 다양한 문화적 요소들을 보여주는 컨테이너 구조를 가지고 있다. 다시 말해, 지구인류의 생활과 언어 등의 다양한 문화적 형태와 내용을 담고 있는 작은 Cube 형태의 컨테이너들이 메인 Cube 안에서 떠다니며 보여지는 구조적 특징들이 하나의 메인 Cube를 형성하는 컨셉이다. 각각의 컨테이너들이 담고 있는 인류의 문화적 요소들이 평면적인 UI 구조적 특징을 가지고 있으면서 그 2D의 형태적 요소들이 서로 결합하고 운동하면서 하나의 3D 구조의 홀로그램 성격을 지니게 된다.
Ridley Scott Creative direction
디자인 리서치에 있어서 리들리 스콧 감독의 주문은 크게 두 가지였다. 보다 인간적이고 아날로그적인 디자인, 그리고 밝은 골드 엘로우 톤의 연속적으로 빛이 번지는 Hologram Digital Sculpture의 이미지이다. 예로 들어진 <아이언 맨> 시리즈의 홀로그램은 너무 디지털 & 기계적이라는 것이었고, 홀로그램이라 하면 누구나 떠 올릴 수 있는 컬러와 시각효과의 특징을 가지고 있어서 꼭 피해야 할 디자인 방향의 한 예가 되었다. 프로메테우스에서 우주복과 인테리어 등 전반에 걸쳐 사용된 밝게 글로우되는 Yellow 성격의 재질과 조명에서 알 수 있듯이 컬러 테마에 있어서 Golden Yellow는 리들리 스콧의 주된 컬러적 컨셉이기도 했다.
각각의 인류의 문화와 관계된 컨텐츠들은 컨테이너 안에서 ‘고유의 컬러를 유지하면서 그 요소들의 고유한 컬러들과 전체적인 Yellow Cube가 분리되지 않고, 어떻게 조화롭고 흥미로운 디자인적인 접근을 할 것인가?”가 관건이었다. 또 ‘각각 Cube들의 다양한 움직임이 어떻게 하나의 통일된 모션을 연출할 것인가?’도 역시 우리가 풀어야 할 과제였다. 하나의 Cube는 제한된 공간적 특성과 인류의 문화적 요소를 포함한 컨테이너들이 모여 하나의 큰 메인 Cube를 형성하는 것이다.
The Concept in Motion; Champagne bubbles and abstract lines
샴페인 버블의 운동성과 스피드가 감독이 생각하는 Booting up의 모션 컨셉이었다. 우주선 안의 반원 형태의 두 콘솔 사이에 홀로그램이 생성될 때, 컨테이너들이 샴페인 버블처럼 빠르게 차 올랐다가 서서히 가라앉는 부팅 시스템이다. 빠르게 위로 차 올라오면서 불규칙적으로 Cube를 면 분할하는 선들을 이용하여, 그것이 형성될 때 Cube 형태의 컨테이너들이 가지는 정형성을 피하고자 했다. 컨테이너 Cube들이 위로 올라오면서 불규칙적인 선들이 올라오다가 어느 일정 높이가 되면 각각의 Cube를 연결하고 있는 선들이 끊어지고, 또 방향이 바뀌면서 선들과 박스들의 밀도를 조절했다.
Design Process
높은 Exposure 값의 Yellow 톤은 디자인 과정에 있어서 쉽지 않은 부분이었다. 보통 홀로그램과 시각효과는 이미지의 밝기와 투명도를 더해가는 가산혼합과 같은 포지티브 방식의 효과이다. 기본적인 톤으로 그린과 블루 같은 어두운 톤이 많이 사용되는 이유도 거기에 있다. 이미지가 겹쳐지면서 RGB 값이 상승하기 때문에 기본 톤이 어두울수록 더 많은 이미지를 오버랩하여 표현할 수 있었고, 이미지의 디테일 또한 넓은 범위의 값을 가지고 자유롭게 표현하기에 상당히 용이했다.
하지만, 기본 톤이 RGB 값의 최대밝기에 속하는 높은 Exposure 값의 Yellow 톤은 한 두 개의 이미지만 겹쳐져도 바로 화이트에 근접하기 때문에 쉽지 않았다. 또한, 2D의 평면적 표현만이 아닌 3D Cube의 입체감 또한 각각의 컨테이너들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컨테이너 자체의 입체감과 그 안의 이미지 선명도, 그리고 그 하나 하나가 모여 하나의 메인Cube를 자연스럽게 형성해야 하는 것이 1차적 디자인 목표였다.
먼저,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높은 RGB 값으로부터 밝기를 반대로 빼 나가는 네가티브 방식을 선택했다. 기본 톤 자체가 RGB의 최대 값이었기 때문에 그 안에 위치하는 작은 컨테이너의 값을 반대로 빼서 컨테이너의 톤을 어둡게 만든 후에 라인과 카메라를 바라보는 면들 중 30~40 각도 이상의 카메라를 바라보는 면들만 다시 밝기를 미세하게 더하여 3D 컨테이너 Cube의 입체감을 유지했다. 그 위에 다시 이미지의 명도 값 중에 배경보다 어두운 톤을 오버레이 시켜서 다시 값을 빼고 이미지의 레벨 값을 조정해서 거기에 맞는 값을 최종적으로 더하는 네거티브와 포지티브 방식을 오고 가며 작업을 하였다.
이미지 밝기의 정도에 따라 네거티브 과정을 더 많이 거친 부분도 있고, 기본 Yellow 톤의 페이드 아웃된 부분은 포지티브 방식만으로 표현된 부분도 있다. 또한, 이러한 방식은 이미지 고유한 컬러와 선명도를 유지하는 데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홀로그램이 단색 톤으로 표현될 경우 디지털 & 전자효과를 내기엔 좋지만 문화의 다양성을 표현하기엔 어려움이 있다. 그래서 고유한 컬러를 유지해야 하는 것이 또 다른 감독의 디자인 노트였다. 리서치는 기본적인 방법으로 표현할 수 없었던 컨셉으로부터 이러한 문제점을 인식하면서 출발되었다.
카메라의 각도와 애니메이션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가산과 감산을 오가며 컨테이너의 입체감과 이미지 고유의 컬러 + 선명도를 유지하는 것이 관건이었던 프로메테우스 Cube 프로젝트는 이러한 과정을 거쳤다.
기술은 디자인을 바꾸고, 디자인은 기술을 성숙하게 한다. TED컨퍼런스에서 유행되었던 이 디자인 모토는 얼마나 디자인과 기술력이 밀접한 관계가 있는지를 잘 설명하는 말이기도 하다. 새로운 재단기술과 신소재의 개발이 패션산업의 성격을 바꾸고 새로운 건축재질과 공법이 건물 구조와 제품의 형태를 바꾸어나가기도 한다. 하지만, 저 모토에는 기술력의 혁신과 더불어 인간의 감성에 충실한 인간을 위한 디자인의 힘을 강조한 말이기도 하다.
리들리 스콧 감독이 던진 Yellow 톤의 홀로그램 주제는 필자에게 시사하는 바가 적지 않았다. 그가 이러한 디자인 컨셉을 던져주지 않았다면, 필자는 이런 시각적 효과와 방법을 직접 실험하고 경험해보려 하지 않았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디자이너들에겐 항상 자신의 틀을 깨고자 하는 본능과 더불어 짧은 시간과 경쟁 체제에서 자신의 능력과 한계 안에서 보다 안전하게 진행하려는 두 가지 습성이 공존한다고 생각한다.
크리에이티브한 전문직인 직장 생활을 오래한 사람들일수록 후자의 습성이 더 강하게 나타난다. 필자는 몇 년 전 영화 <아이언 맨(Iron Man)>에서 주인공이 홀로그램을 이용하여 수트를 실험하고 제작하는 시퀀스를 제작한 경험이 있다. 하지만, 그 당시에도 그리 많은 리서치 과정을 거친 기억이 없다. 솔직히 오랫동안 필자가 아는 지식과 기술로 아는 한도 내에서 쉽게 일을 해온 느낌이었다. 그러나 이번 프로메테우스에서 경험한 오랜 기간 동안의 리서치와 실험은 어쩌면 리들리 스콧이라는 디자이너 출신 감독이 자신만의 디자인 방향성과 그에 따른 확신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디자이너들에겐 자신만의 세상으로 빠져들어가는 시기가 있다. 그래서 때론 독창성과 열정을 잃어 버리기도 한다. 나르시즘과 매너리즘의 경계를 교묘하게 오가기 쉬운 오랜 직장 생활의 어디쯤에선가 만난 리들리 스콧과의 작업은 밤을 세워 작업하던 대학시절의 근성과 열정을 느끼게 해주기에 충분했다.
Credit
Executive Creative Director: Kyle Cooper
Executive producer: Unjoo Byars
Producer: Alicia Johnson
Creative Director: Ahmet Ahmet, Dongho Lee
Technical Director: Lee Nelson
Designer: Ilya Abulhanov, Ahmet Ahmet, Ash Throp, Heebok Lee, Ke Cao, Dongho Lee
Layout Designer: Dongho Lee
Animator & Compositor: Ian Northrop, Yongsub Song, Dongho 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