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TENSION3D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Super 3D Extension

motion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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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Effects에서 3D를 처리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항상 문제가 되었던 것들 중에 하나가 바로 속도입니다. Super 3D Extension은 모션디자인 스쿨에서 만든 Extension으로, Gltf Format을 사용하여 After Effects에서 3D를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GL Transmission Format은 3D 모델과 장면을 표현하는 File Format으로, JOSN 표준을 기반으로 하는 오픈 프로젝트이며, 웹 기술과 잘 호환됩니다.




1. Basic Model + Materials


01. 설치 후에 실행하면 그림처럼 Models와 Materials 파트로 보여집니다. 하단 왼쪽을 보면 프리뷰 썸네일의 크기를 슬라이더 바처럼 조절할 수 있는 Size 탭이 있습니다.


02. Models의 All 부분을 클릭하면 여러가지 메뉴가 팝업으로 나타나며, 기본값은 All입니다.


03. Basic을 선택하여 기본적인 도형들을 확인해봅니다. 모델을 선택하고 원하는 텍스쳐를 오른쪽에서 선택한 후에 Create 버튼을 클릭하면 생성됩니다.


04. 다른 모델을 선택하고, 다른 텍스쳐를 선택한 후에 Create를 누르면 추가로 생성됩니다.


05. 이미 만들어진 모델을 선택한 다음, 다른 모델과 텍스쳐를 선택한 후에 Replace 버튼을 클릭하면 교체가 됩니다.


06. 만약, 모델의 텍스쳐만 교체하고 싶다면, 모델을 선택한 다음에 원하는 텍스쳐만 선택하고 Replace 버튼을 클릭하면 됩니다.


07. Super 3D에서 제공하는 텍스쳐(Material)는 3개의 png 파일로 구성되어 있으며, 클로즈업해도 괜찮은 수준의 퀄리티를 보여줍니다.


08. 이번에는 만들어진 모델의 컬러를 바꾸거나 다른 이펙트를 적용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모델을 선택한 상태에서 오른쪽 하단에 있는 Fx를 클릭하면 됩니다.


09. 클릭하는 순간 새로운 Layer가 생성되면서 여기에 Calculations 이펙트가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이펙트 옵션에서 Second Layer가 모델로 자동 설정되어 있습니다.


10. 이제 새로 만들어진 Layer에 원하는 효과를 적용하면 됩니다. CC Color Offset 이펙트를 적용하여 컬러를 원하는 대로 바꿔 봅니다.


11. 작은 썸네일 형식의 리스트로 보려면 아이콘을 클릭하면 됩니다.


2. Parametric


01. 이번에는 사용자가 수정할 수 있는 Parametric 도형들을 확인해보겠습니다.


02. 원하는 도형을 클릭하면 도형이 만들어지며, 커서를 도형에 가져가면 그림처럼 설정 아이콘(기어 모양)이 보입니다.


02. 설정 아이콘을 클릭하면 선택한 도형을 원하는 대로 조절할 수 있는 설정 창이 나옵니다. 사이즈나 Arc 등을 조절하여 원하는 모형을 얻을 수 있습니다.

03. 그림처럼 설정을 조절하여 2개를 합해 텍스쳐가 다른 모양도 얻을 수 있습니다.


04. 오른쪽 하단의 설정 아이콘을 클릭하면 전체를 설정하는 셋팅 창이 나타납니다. 여기에서 Wireframe Style을 체크하면 썸네일로 보여지는 파일들이 Wireframe으로 보입니다.



3. Generators


01. 이번에는 Extrude나 Lathe같이 사용자가 Shape Layer를 가지고 입체로 만들어주는 Generators를 알아보겠습니다.


02. 타입 툴로 M을 쓴 다음에 Shape Layer로 변환합니다. 반드시 Shape Layer로 변환해야 적용이 가능합니다.


03. Extrude Parametric의 설정 버튼을 클릭하면 그림처럼 설정 창이 나옵니다. 여기에서 표시된 Create composition for extrude 버튼을 클릭하면 Extrude를 하기 위한 Composition이 새롭게 생성됩니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가로와 세로의 사이즈를 같게 하는 것입니다. 1000 x 1000 사이즈로 하겠습니다.


04. 새롭게 만들어진 Super 3D-extrude Composition에 앞서 만들어 놓은 Shape Layer를 가져오면 됩니다.

05. Parse selected path 버튼을 클릭하면 바로 위에 있는 프리뷰가 적용된 상태로 바뀌게 됩니다.

06. 설정 값으로 들어가서 Bevel 값 등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07. 설정이 끝나면 Create 버튼을 클릭하여 만들어봅니다. 퀄리티가 괜찮은 편이고 놀랍게도 상당히 가볍게 느껴집니다.

08. 이번에는 사용자가 만든 것을 360도 회전시켜서 입체로 만들 수 있는 Lathe 기능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앞서 작업한 것과 마찬가지로 Lathe Composition을 먼저 만듭니다.


09. 만들어진 Composition에 펜 툴로 그림처럼 그려줍니다. 그린 후에는 Parse selected path 버튼을 클릭하여 썸네일 프리뷰에서 확인합니다.

10. 세 번째 버튼을 선택한 후, Create 버튼을 클릭하여 적용된 것을 만들어주면 됩니다.


11. 설정 창으로 들어가서 옵션을 조절하여 60%만 보이게 만들어주고, 다시 다른 텍스쳐를 만들어 준 다음에 이번에는 40%만 적용하여 합쳐주면 그림처럼 2개의 텍스쳐를 적용한 것처럼 보이게 됩니다.

12. 이번에는 Tube처럼 만들어주는 기능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펜 툴로 간단하게 Path를 그리면 됩니다.


13. 앞서 작업한 것과 동일하게 Composition을 만든 후에 거기에서 작업하면 됩니다. 하지만, Tube는 다른 것과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표시된 맨 마지막 버튼을 클릭하면, 그려 넣은 각 Path에 Null Layer가 생성되면서 자동으로 연결됩니다.


14. 회전시키면서 확인해보면 입체 튜브로 바뀌어 있으며, Z축으로도 변형이 가능합니다.

15. 이렇게 만들어진 것에 텍스쳐를 선택하고 만들어주면 됩니다.



4. 좀 더 빠르게 작업하기 위한 설정


01. Super 3D 사용 시, 조금 더 빠르게 작업하려면 프리뷰에서 3D 프리뷰가 자동으로 회전되는 것을 꺼 놓거나 설정에서 Models Rotation을 꺼 놓으면 좋습니다.


5. 텍스쳐 조절하기


01. Materials의 옵션에 들어가면 각 텍스쳐들을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상단에 있는 TRASFORM MATERIAL에 있는 옵션들은 전체에 영향을 주는 옵션입니다. 그 밑에 있는 옵션들이 세부적인 옵션들입니다.


02. 텍스쳐에 적용된 컬러를 조절하면서 그 밑에 있는 투명도를 조절하면, 그림처럼 반투명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6. Parametric Rigs


01. 이번에는 매개변수 값을 조절하여 원하는 형태를 만들어줄 수 있는 모델들입니다. 대표적인 예로 Wave Surface를 확인해보겠습니다. 설정 값을 조절하여 그림처럼 펄렁거리는 형태도 만들 수 있습니다.




Super 3D의 최대 강점은 상당히 빠르다는 것으로, 용량도 작고 After Effects에서 편하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도형들만 있지만, Blender나 C4D 등과 같은 다른 3D 프로그램에서 glb, gltf 파일로 아웃풋을 하여 불러들일 수도 있습니다. 웹에서 잘 돌아가는 포맷이니까 당연히 After Effects에서도 잘 돌아가는 것은 당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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