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크샵의 주인공은 바로 길잃은 고양이입니다.
이름은 승화샘이 지어주셨어요. "일이삼"
그래서 현재 삼삼이로 부른답니다. 너무 굶었는지 자꾸 주변에서 울기만해서...
참치 및 츄르까지 사서 먹였어요. 그리고 친해져서,....결국 승화샘이 입양을 했습니다.
이제 어엿한 집사님이 되셨어요.

고수의 김치찌개. 천상의 맛.
고기를 구워먹지 않고 이번엔 찌개랑 만들어 먹었습니다. 세린님 ... 고생하셨어요. 잘 먹었어요.
어마어마한 게임을 짜서 갔지만... 그냥 이야기와 술. 그리고 음악으로 밤을 하얗게 지새웠어요.
태어난 지 두달 조금 지난 우리의 삼삼이. 정말 너무 귀여워요.
기라님이 본인은 손이 이쁘다면서... 얼굴을 가리시길래 단독 컷으로 찍어드렸습니다.
오른손에 점이 있으셔요. 나중에 찾아보셔요

이번 워크샵의 주인공은 바로 길잃은 고양이입니다.
이름은 승화샘이 지어주셨어요. "일이삼"
그래서 현재 삼삼이로 부른답니다. 너무 굶었는지 자꾸 주변에서 울기만해서...
참치 및 츄르까지 사서 먹였어요. 그리고 친해져서,....결국 승화샘이 입양을 했습니다.
이제 어엿한 집사님이 되셨어요.
고수의 김치찌개. 천상의 맛.
고기를 구워먹지 않고 이번엔 찌개랑 만들어 먹었습니다. 세린님 ... 고생하셨어요. 잘 먹었어요.
어마어마한 게임을 짜서 갔지만... 그냥 이야기와 술. 그리고 음악으로 밤을 하얗게 지새웠어요.
태어난 지 두달 조금 지난 우리의 삼삼이. 정말 너무 귀여워요.
기라님이 본인은 손이 이쁘다면서... 얼굴을 가리시길래 단독 컷으로 찍어드렸습니다.
오른손에 점이 있으셔요. 나중에 찾아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