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가장 추웠던 날. 워크샵을 강행했던 121기.
너무 추워서 처음엔 좀 움추렸지만, 날씨를 이겨내고 재미있게 다녀왔습니다. 새벽까지 토크콘서트를 진행하신 승화샘 ! 고생 많으셨어요. 물론, 이후에 몸살이 좀 나시긴 했지만.. ㅠㅠ. 개인 사정으로 못가신 두 분도 함께 갔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아쉬워요.

저녁 먹기 전에 과자타임 !!! | 이번 기수는 남자가 귀해서 (?) 여자분들이 직접.... |
남는 고기와 쏘세지는 전혀 없었습니다. | 이때 정말 무서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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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탁구공 빙고 게임. 다섯 개를 같은 칼라로 채우시면... 우승.
날이 가장 추웠던 날. 워크샵을 강행했던 121기.
너무 추워서 처음엔 좀 움추렸지만, 날씨를 이겨내고 재미있게 다녀왔습니다. 새벽까지 토크콘서트를 진행하신 승화샘 ! 고생 많으셨어요. 물론, 이후에 몸살이 좀 나시긴 했지만.. ㅠㅠ. 개인 사정으로 못가신 두 분도 함께 갔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아쉬워요.
신나는 탁구공 빙고 게임. 다섯 개를 같은 칼라로 채우시면...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