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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슈베모 김영민 대표 세미나 후기

motion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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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신 시간을 쪼개서 좋은 말씀을 해주신 김영민 대표님께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싶네요. 포트폴리오라는 망망대해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을 수많은 취준생 분들에게 정말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여기에 공개하지 못할 프로젝트의 비하인드 스토리 또는 작업 과정 등도 정말 많았습니다. 어둠 속에서 헤매고 있을 많은 분들께 한줄기 빛을 비추는 등대처럼 방향을 제시해주신 김영민 대표님께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좋은 포트폴리오란 ? !


잘하는 것 vs 하고 싶은 것

다들 하는 것 vs 나만 하는것


잘하는 것. 다들 하는 것을 우선시 해야한다.



잘할 수 있는 것들은 가장 빠르게 할 수 있다는 것.


현재 본인의 위치에서 최대한의 기준치로 잘하는 것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들 하는 것은 업계의 기준.  기준이라는 것은 대부분이 선호한다는 것과 일치.


기본적으로 할 수 있는 업무를 구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대부분의 친구들이 잘하는 것과 다들 하는 것으로 구성하여 포트폴리오를 제출.


그렇기 때문에 하고 싶은 것과 나만 하는 것을 가지고 판가름이 난다.


똑같은 커리큘럼과 상황, 비슷한 시기에 유행하는 튜토리얼과 룩으로 공부를 했다면,

그 안에서 본인이 잘하는 것과 본인만이 할 수 있는 것들을 접목시키는 연습을 하는 것이 중요.




작업을 할때 다같은 환경과 상황 + 정보의 접근성을 두고서 

나만이 가지고 올수 있는 강점이 무엇인지 계속 생각하면서 진행해야 좋다.






자기분석

무엇을 잘 할 수 있는지 ...   무엇을 만들고 싶은지


자기목표

지향하고자 하는 직업과 회사를 명확하게 선정

원하는 회사에 재직 중인 디자이너와의 연락도 좋은 방법 중 하나


포지션 선정

어떤 포지션에서 본인이 일을 하고 싶은지... 또는 할 수 있는지를 생각하자

포지션에 맞는 본인만의 계획을 수립하자

포지션에 따라 준비해야 하는 것들에 대한 방향성이 명확해진다


본인만의 계획 수립

취업을 준비할 때나 취업을 한 이후에도 계획성이 있어야 한다

방향성과 목적성을 가지고 준비하자


자기분석

취업 후에도 자기 분석은 반드시 필요하다

끊임없는 자기 분석을 통해 본인의 현재 위치를 파악하는 것이 취업을 준비하거나 

취업을 한 이후에도 역량 강화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TIP


본인이 진행하고 있는 작업의 과정을 공유하는 것도 상관없다


본인이 잘하는 것을 진짜로 잘해야만 본인의 무기로 활용할 수 있다


그 외에 나머지는 나의 가능성이나 발전에 대한 태도를 어필하는 것이다


아쉬운 작업들은 과감하게 버리고, 드로잉이나 아트웍, 경력등을 최소화하여 공유해도 좋다


기억에 남는 본인의 인상을 새기는 것이 중요하다


불필요한 사연이나 단점등을 보여줄 필요는 없다. 보는 사람의 피로도가 악재로 작용할 수 있다


ZIP으로 보내거나 고용량으로 보내지 않는 것이 좋다


업무속도가 떨어지면 실무에서는 상당히 좋지 않은 요소이다. 함께 일하기가 싫다